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 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은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 카네기 -
린애 - 이별후애
언제쯤이면 괜찮을까
잊으려는 마음 마저도 잊을까
니가 없다는 것 조차 지우고 나면 편안해 질까
이별이란 건 참 우스워
거울속의 내게 거짓을 얘기해
더는 그립지 않다고 말하고 나면 눈물이 흘러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아직 난 하루종일 널 찾고 있는데 사랑했던 기억
그것만으론 남은 날들은 너무 서글픈데
눈을 뜨는게 두려워 거짓스런웃음으로 날속여도
세상 모든것 속에는 니가 숨쉬고 다시 널 그려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아직 난 하루종일 널 찾고 있는데
헤어졌다는것
그것 마저도 잊어버리면 웃을수 있을까
보고 싶은데 그것뿐인데
꿈에도 소원은 늘 너 하나뿐인데
사랑했던 날들 정말
너에게 쉽게 잊혀질 추억일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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