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02.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기다린다.
03.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04.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05.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06.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07.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08 소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09. 말을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10.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더 위력이 있다.
11.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12.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13. 두고두고 괘씸한 생각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14.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15.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는다.
16.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17.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 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18.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19.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20. 단어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의 차이다.
21.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아라.
22. 말도 연습해야 나온다.
23.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
24. 약점은 농담으로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25.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26. 때로는 알면서 속아 주어라.
27.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 말에 담긴 지혜 -
아이유 - 팔레트
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하긴 그래도 여전히
코린 음악은 좋더라
Hot Pink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해
또 뭐더라 단추 있는
Pajamas, Lipstick
좀 짓궂은 장난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긴 머리보다
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하긴 그래도
좋은 날 부를 땐 참 예뻤더라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어려서 모든 게 어려워
잔소리에, '매' 서러워
꾸중만 듣던 철부지, '애'
겨우 스무고개 넘어
기쁨도 잠시 어머?!
아프니까 웬 청춘이래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YOU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직 할 말이 많아)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ve truly found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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