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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말에 담긴 지혜

by LeeT. 2019. 3. 2.



01.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02.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기다린다.
03.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04.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05.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06.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07.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08 소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09. 말을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10.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더 위력이 있다.
11.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12.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13. 두고두고 괘씸한 생각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14.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15.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는다.
16.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17.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 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18.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19.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20. 단어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의 차이다.
21.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아라.
22. 말도 연습해야 나온다.
23.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
24. 약점은 농담으로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25.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26. 때로는 알면서 속아 주어라.
27.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 말에 담긴 지혜 -



아이유 - 팔레트



 

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하긴 그래도 여전히
코린 음악은 좋더라
Hot Pink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해
또 뭐더라 단추 있는
Pajamas, Lipstick
좀 짓궂은 장난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긴 머리보다
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하긴 그래도
좋은 날 부를 땐 참 예뻤더라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어려서 모든 게 어려워
잔소리에, '매' 서러워
꾸중만 듣던 철부지, '애'
겨우 스무고개 넘어
기쁨도 잠시 어머?!
아프니까 웬 청춘이래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YOU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직 할 말이 많아)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ve truly found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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