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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외로울 때 안아주고

by LeeT. 2019. 2. 21.



외로울 때 안아주고
허전할 때 위로해주고
 
한번 잡은 손 영원히 놓지 않고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을 주는 당신!
 
맘도 몸도 같이 가고 싶은 당신!
그 사람이 진정같이 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내 노래에 기뻐하고
내 웃음에 행복해하고
 
주지 못한 사랑도 다 덮어 가며
방황하며 힘들어하는 날 이해하며
 
자기 고통 다 묻어가며 다가오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같이 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부서지는 파도 속에서
휘날리는 눈보라 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아프고 힘들지만
 
그 사람의 깊은 사랑이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 먼 훗날 함께
웃을 수 있게 해 준다고 확신하기에
 
그 사람이 진정같이 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나 이제 아픈 기억들 지워 버리고
나 이제 외로웠던 시간들, 슬픔들
모두 .. 모두 ..
세월이라는 흐름의 강에 흘려보냅니다.
 
내 피안의 뒷길은 어둠이었지만
그윽함으로 다가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

사랑을 다시 배우렵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 ..
함께 가고 싶은 그 사람 ..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폴킴 - 사랑 알 수 없나봐


 

사랑 알 수 없나 봐
어떤 마음인지 자꾸 의심하게 돼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하게 되는 게
영리한 건지 어리석은 건지
나 할 수 없나 봐
풀어보려 할수록 더 엉켜버리는
머리론 알겠는데
내 마음은
그게 잘 안돼 그게 잘 안돼
널 보낼 수가 없어
내게 짓던 네 웃음 나를 잡았던 손길
아직 선명해 나 후회해
그땐 왜 그랬는지
눈을 감아도 네 모습
사라지지를 않아 지우고 싶지 않아
정말 미안해 오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돌아와
사랑 알 수 없나 봐
나를 다독이는 너의 손길 때문에
떠나려 하잖아 아무 말 하지 마
무섭단 말야 아무 말 하지 마
아직 널 보낼 수가 없어
투덜대던 네 입술 눈으로 나눈 사랑
아직 선명해 나 후회해
그땐 왜 그랬는지
하루 온종일 네 모습
사라지지를 않아 지우고 싶지 않아
정말 미안해 오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돌아와
혹시 돌아올지도 몰라
그래 분명히 너도 내가 그리울 거야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 있다는
그 거짓말
아직 지키지 못한 약속
내겐 너무 많은데 다 해줄 수 있는데
다시 만나면 꼭 말할게
우리 함께하자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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