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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 말고 듣지 않았거든 들었다 하지 말라

by LeeT. 2019. 2. 11.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 말고 
듣지 않았거든 들었다하지 말라.
그릇된 선입견이 너의 눈을 멀게하고 
요망한 세치 혀가 너의 입을 갉는다.
겉이 화려하다고 그 사람 생활까지 요란한게 아니며 
차림새가  남루하다고
그 사람 지갑까지 빈곤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람과 말 한마디섞어 보지 않았다면 너의 낮은 눈으로 
너의작은 그릇으로 그의 점수를 평하지 말라.
너 또한 나또한 완벽치 않은 인간이다.
사람들은 입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
 칭찬에  발이 달려 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 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추측을 하고 단정을 지으며 말을 지어 내고 
또 소문을 내고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곧 그 사람을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너의 입이 바로 너의 그릇이고 인격이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은 말이 결국 나를 다스린다.
귀로 남의그릇됨을 듣지 말고,
눈으로 남의 잘못을 보지 말며,
입으로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으니 
이것이 우리의 도리이다.
 
내가 귀하다 해서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내가 크다고 해서 작은 것을  업신 여기지 말며,
나의 용맹을 믿고서 상대를 가벼히 여기지 말아야 함은 
꽃잎이 모여 꽃이 되며,나무가 모여 숲이되고,
미소가 모여 웃음이 되듯,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되느니라.
 
온 세상에 소복히 내릴
십이월 하얗게 흐드러진
눈꽃세상을 그려봅니다
 
수정처럼 맑고
백옥처럼 깨끗한 순백색
십이월 아름다움은
간절하고 애타게 기다린
나의 마음을 그렇게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려나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양진선 - 사랑은 없다

 

 

 

야윈볼에  입맞춰 달라며
 감은 눈을  뜨지 않았던 너
 이것만은 아니라고
 이런 마지막을 믿을수가 없다고...
 
강물위에 너를 뿌려두고
 내가슴엔 사랑을 묻었어
 꿈에서만 느끼는 너
 그날속에서 헤어날 수가 없어...
 
함께 걸었던 그 거리에서
 우연히 들려온 그 음악소리에
 너 있던 추억만을  태울뿐이야...
 
거짓이라 우겨봐도
 미친듯이 울어봐도
 내곁에 너는 없는거야...
 
모두 다 잃어도 사랑은 안돼
 너만은 안돼
 니가 떠나버린  구속안에서
 나는 어떡해
 여기 혼자 남겨진  나를 잡아줘...
 
함께 걸었던 그 거리에서
 우연히 들려온 그 음악소리에
 너있던 추억만을 태울뿐이야...
 
거짓이라 우겨봐도
 미친듯이 울어봐도
 내곁에 너는 없는거야...
 
모두다 잃어도 사랑은 안돼
 너만은 안돼
 니가 떠나버린  구속안에서
 나는 어떡해
 여기 혼자 남겨진  나를 잡아줘...
 
모두 다 잃어도 사랑은 안돼
 너만은 안돼
 니가 떠나버린  구속안에서
 나는 어떡해 여기 혼자 남겨진
 나를 잡아줘
 남겨진 나를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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