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기쁘고 좋은 일이 있고
때로는 슬프고 힘든 일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고,
장대 같은 폭우가 쏟아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에
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사인 것처럼
사람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뀌니 좋은 만남 좋은 선택을
하셔야겠습니다.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 “꿀병”이 됩니다.
통에 물을 담으면 “물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됩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아서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인상을 받을 수도 있고,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속에
담겨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람대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감사, 사랑, 겸손 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
나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나 자신”입니다.
오늘은 “감사와 겸손”
“사랑”을 한 아름 담아보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김민종 - 그래도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이야
눈을 뜨고 싶어 그대가 앞에 있기에
하지만 눈을 뜰수 없는 그대 모습을 볼 수 없어요
나를 사랑하는 나도 사랑하고 있는
그대는 끝내 아무런 말도 못하고 눈을 감았지
떠나가고 있나요 알 수 없는 그곳에
내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그대 곁에 가고 싶은데
*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그렇게 떠난 그댈 그리워하며 나를 잃어가는 건가요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두고 왜 떠났나요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이젠
그대를 잊고 싶어 너무 힘들어 또 다른 사랑을
만나서 나를 찾고 싶은데
잊을 수가 없어요 나의 그대여
떠나가고 있나요 알 수 없는 그곳에
내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그대 곁에 가고 싶은데
* (REPEAT)
다른 세상에서 나를 보고 있나요
울고 있는 내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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