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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이리저리 깎이며 아프다 보면

by LeeT. 2019. 2. 11.



이리저리 깎이며
아프다보면
언젠가 동글동글
예쁜 조약돌이
되어 있을거야
 
그러니 걱정하지마
 
- 좋은 글 중에서 -



씨키즈(C-Kids) - 알 수 없는 나



 

이젠 아무것도 할수 없어 너무나도 지쳐있는 걸
힘들게 살아온 날들이었어 이젠 조용히 쉬고 싶어
 
아무 말 없이 널 멀리했지 슬퍼했던 내 모습 싫어
추억속에 남아있는 날 이대로 지워야 하나
 
다시 다가올 내일을 위해 잃어버린 날 찾아야 해
지난 날의 힘든 추억 잊어버리고 내일의 날 찾아야 해
 
돌아올 수 없나 그대여 떠나버린 날 용서해줘
잎이 없는 나의 모습에 앙상한 가지 잎이 되어줘
 
돌아올 수 없나 그대여 떠나버린 날 용서해줘
잎이 없는 나의 모습에 앙상한 가지 잎이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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