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 그리고 인생

서동석 /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by LeeT. 2019. 2. 5.



언젠가는
너에게도
너의 차례가 올거야
 
행운이 들이닥치고
새로운 기회가 문 앞을 두드리는
그런 봄날이 너에게도 찾아올 거야
 
다른 사람에게 그랫듯
너에게도
그런 봄날이 다가올 거야
 
봄이 올 때까지
우리
이 겨울을 참고 이겨내자
 
- 서동석 -



김민종 - 하늘아래서



나의 과거를 이제는 잊고 싶어       
지친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왔지
꿈의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어       
지난 어린 시절엔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어디인지 무얼 찾아왔나
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 눈빛도 예~~ 가고 있잖아
하얀 너의 곁으로 이젠 아무도
나를 막을 수가 없는데 걸어만 가야해
느낄 수도 없잖아 이젠 울지마 다가가는
날 보며 너를 위해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어디인지 무얼 찾아왔나
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 눈빛도 예~~ 가고 있잖아
하얀 너의 곁으로 이젠 아무도
나를 막을 수가 없는데 걸어만 가야해
느낄 수도 없잖아 이젠 울지마
다가가는 날 보며 너를 위해 너를 위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