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의 그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내시길..
님의 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닌
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폴킴 - 비
비가 내리다 말다
우산을 챙길까 말까
tv엔 맑음이라던데
네 마음도 헷갈리나봐
비가 또 내리다 말다
하늘도 우울한가봐
비가 그치고나면
이번엔 내가 울것만같아
Strumming down to my memories
지직거리는 라디오에선
또 뻔한 love song
잊고있던 아픈 설레임
널 생각나게해
우리 걷던 이길위에
흘러나오던 멜로디
흥얼거렸었지 넌 어디있니
하늘은 이렇게 맑은데
비에 젖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
나에게 햇살같아
그런널 왜 난 보냈을까
Good bye
So hard to lose but easy to repeat
푹 숙인 얼굴 날 알아봤을까
I'm losing my breathe
잊고싶은 아픈 기억들
날 더 힘들게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나눴던 수많은 밤과 사랑노래
꿈보다 달콤했지
쉽게 포기한건아닌지
우연히널 마주친 순간
내 마음 들킬까봐 뒤돌아섰어
널 잡았다면
그런 널 왜 난 보냈을까
Good bye
우리 걷던 이길위에
흘러나오던 멜로디
흥얼거렸었지 넌 어디있니
하늘은 이렇게 맑은데
비에 젖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
나에게 햇살같아
그런널 왜 난 보냈을까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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