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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살다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by LeeT. 2019. 1. 27.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있지요.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의 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 수도 있고
 
사랑 또는 이별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는 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기에...
 
믿기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한 번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만 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 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카더가든 - 명동 콜링




Oh 달링 떠나가나요
새벽별빛 고운 흰눈 위에 떨어져
발자국만 남겨두고 떠나가나요
크리스마스 저녁 명동거리
수많은 연인들 누굴 약 올리나
갑자기 추억들이 춤을 추네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바람 불면 어디론가 떠나가는
나의 조각배야
갑자기 추억들이 춤을 추네
쇼 윈도우 비친 내 모습
인간이 아냐 믿을 수 없어
밤하늘 보름달만 바라보네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바람 불면 어디론가 떠나가는
나의 조각배야
생각해 보면 영화 같았지
관객도 없고 극장도 없는
언제나 우리들은 영화였지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갑자기 추억들이 춤을 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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