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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by LeeT. 2018. 12. 11.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슈가볼 - 어떤 사이




이대로 잠시만 있어줘 이렇게 지금도 난 좋은데
좀 젖은 날 보는 네 눈빛 불안한 듯 나를 안는 네 두 팔도
조금만 더 있어줘 이렇게 지금이 난 좋은데
‘사랑해’를 꾹 참은 네 입술 아쉬운 듯 나를 안는 네 한숨도
 
할 말이 있어 가까이 와 그동안 참아 왔던 얘긴데
오해할까봐 조심스럽게 맘에 품고 있던 내 진짜 얘기를
부탁이 있어 놀라지마 후회할 지도 몰라 얘기해
너를 안고 싶어 다른 말보다 이렇게 네게 말을 하고 싶었어
 
아무말도 하지 말고 내게 와요 그렇게
하지만 어떤 약속도 오늘은 할 수 없겠지만
한 가지 난 확실히 말해둘게요 믿어줘
어떻게서라도 절대 널 실망시키지 않아 No No No No
 
이대로 잠시만 있어줘 이렇게 지금도 난 좋은데
좀 젖은 날 보는 네 눈빛 불안한 듯 나를 안는 네 두 팔도
조금만 더 있어줘 이렇게 지금이 난 좋은데
‘사랑해’를 꾹 참은 네 입술 아쉬운 듯 나를 안는 네 한숨도
 
어 뭐라고 말할까 부끄럼 타나봐. 오랜만야 이런 느낌. 왜 쳐다봐
너랑 눈이 부딪힐 때 마다. 아..입꼬리가 내 맘대로 안되는 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우리 둘 사이. 내가 되묻고싶은 건
이 터질듯한 설렘은 나 혼자만 느끼는거냐고.
그런 표정 짓지마 잠시 가만있어. 이대로. 지금 너무 좋잖아
 
내일부터 그럼 우리 어떤 사이냐고 묻는 네게 지금 해 줄 수 있는 말은 없지만
하루하루를 둘이 더 없이 원하고 또 원하고 사랑한단 말은 아끼지 말고
 
이대로 잠시만 있어줘 이렇게 지금도 난 좋은데
좀 젖은 날 보는 네 눈빛 불안한 듯 나를 안는 네 두 팔도
조금만 더 있어줘 이렇게 지금이 난 좋은데
‘사랑해’를 꾹 참은 네 입술 아쉬운 듯 나를 안는 네 한숨도
 
우리가 어떤 사이냐고 묻는 너 내 눈에 써 있지 않아 되묻는 나
원래가 단순한 성격이라서 밀고 당기는 게임같은 거 잘못해. 그냥 내 맘을 듣고 판단해 네가.
세상에 온갖 달콤한 말들을 가져와 봐야 네가 그 중에 제일인데 무슨 소용 있겠어.
너무 티나 멘트라는 거. 뭐 괜찮아 내 성격 이것 보다 훨씬 간지러우니까.
우리가 내일이 되면 호칭이 바뀌어 있을지도 몰라 뭘로 할지 고민해 보는 게 어때 차마
나 눈을 못 떼겠어 시간 아까워서 생각해 봐 우리 둘 사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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