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행복지수 1위 덴마크는
옌틀로운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틀로운은 덴마크 작가 악셀 산드모스가
1933년에 쓴 소설에 나오는 법칙으로
소설 속 가상의 마을 옌트를 다스리는 법칙을 말합니다.
덴마크인들은 평등의 모토인
옌틀로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는데
새로운 옌틀로운 법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네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믿지 마라.
둘째, 모든 사람이 똑같이 중요하다고 믿어야 한다.
셋째, 네가 다른 사람보다 영리할 지는 몰라도 더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
넷째, 모든 사람이 너만큼은 잘한다고 믿어야 한다.
다섯째,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알고 있다고 믿어야 한다.
여섯째, 모든 사람이 너와 동등하다고 믿어야 한다.
일곱째, 모든 사람이 각자 잘하는 것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여덟째, 모든 사람을 비웃어서는 안된다.
아홉째,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대접받아야 한다고 믿어야 한다.
열째, 누구한테나 무언가 배울 점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옌틀로운 법칙은
세상 사람 누구라도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이 어떠할지라도
마땅히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말한다.
- 좋은 글 -
디셈버 - 가슴으로운다
내 사랑 그대여 거기 멈춰서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그대 없이 난 이제
단 하루도 살지 못해서
가슴으로 운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내겐 무엇보다 소중했던 사람이
언제나 내 곁에 영원할것만 같았던
그 사람이 날 두고가네요
내 가슴이 죽을만큼 너무 아픈데
난 아직도 그대의 걱정뿐인데
나에게는 세상의 오직 한사람
그 사람이 날 떠나네요
내 사랑 그대여 거기 멈춰서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그대없이 난 이제
단 하루도 살지 못해서
가슴으로 운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모습도
나를 누구보다 아껴주던 마음도
뒤를 돌아보면 서있을것만 같은데
돌아보면 그대가 없네요
바보같이 이런 내 속도 모르고
그 사람이 날 떠나네요
내 사랑 그대여 내말 들리나요
나 지금 미치도록 울고 있어요
미안해요 난 그대 모습 하나
잊지 못해서 그댈 불러본다
내가 잊지 못할 나의 사람아
듣지 못할 내 사람아 아
어디에 있나요 내게 돌아와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있어요
지금 아니면 너를
후회하며 살 것 같아서
니가 마지막 사랑 같아서
제발 거기 멈춰서요
사랑해요 내 말 들리나요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65 에너지 충전소 / 김영진 - 바쁘다 바빠 (0) | 2018.11.18 |
|---|---|
|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 책 읽어주는 남자 (0) | 2018.11.17 |
| 도전했다가 넘어지면 어떠하리 (0) | 2018.11.17 |
| 땅에게 물었다 / 휴틴 (0) | 2018.11.17 |
|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 최대호 - 이렇게 약해질 때 (0) | 2018.11.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