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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지난 시간은 미련 없이 / 아침에 시 한잔

by LeeT. 2026. 2. 24.

2025.8.19.

지난 시간은 미련 없이 보내야지
그 무엇으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그 무슨 행위로도
되돌릴 수 없으니

지난 시간은 아쉬움 없이 보내야지
다시 할 수 없으니
다시 갈 수 없으니
다시 마주할 수 없으니

새로운 날 반갑고 고마우이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으니
소망을 가질 수 있으니
힘차게 나아갈 수 있으니

그리움도 행복이요
보고픔도 행복이요
아쉬움도 행복이기에

- 블로그 아침에 시 한잔 -

 

김광석 - 너하나 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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