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를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이라도
남겨둔 게 고마워
아파도 이렇게
내색 않고 살고 있답니다
바람 편에 안부를 보내며
- 윤보영 / 바람 편에 보낸 안부 -
기프트 - 어느날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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