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함께 같은 곳을 보고
같은 길을 걷는 즐거운 내 사랑아
하늘에 박혀 있는 별들처럼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처럼
사는 것이 언제나 그 빛깔이 아니더라도
손가락 마디마디
깊게 베인 네 흔적처럼
- 주일례 / 사랑하는 사람아 -
그네 - 그럼에도 말해줘야지, 사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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