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재산을 소유하거나 물건을 갖는게 아니예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수록 근심만 늘어납니다.
사랑은 갖는 것이 아닙니다.
갖는다면 그것은 집착에 불과해요.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줄 수 없는 마음이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갓난아이에게 엄마는 젖을 주는게 아니예요.
엄마는 사랑을 주고 있어요.
튼튼히 자라달라고 하는 엄마의 마음의 사랑
마음을 열어보세요.
누가 소유되고 누가 소유하겠어요?
줄 수 있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 문영 / 가장 행복한 것은 무엇인가요? -
KISS - Reason To Live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물 / 나태주 (0) | 2020.11.19 |
|---|---|
| 너를 사랑하는 이유 / 손남태 (0) | 2020.11.19 |
| 마음속 야릇한 감정 / 예반 (0) | 2020.11.19 |
| 이별은 새로운 사랑을 심는 것 / 에로쿨 (0) | 2020.11.19 |
| 사람이 꽃을 따라간다 / 최인숙 (0) | 2020.11.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