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에게 무엇을 해줄 때는
무심으로 하세요.
즉, 베풀겠다는 생각도 없고
받겠다는 생각도 없어야 합니다.
베풀겠다고 생각을 하면
받겠다는 생각이 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주었는지 안줬는지
기억하지 마세요.
그게 무심입니다.
누가 나 한테 무얼
주었는지도 잊어버리세요.
"누가 나 한테 뭘 줬지."
"내가 누군한테 뭘 줬지."
하면 벌써 갚아야 한다는 부담이 생겨서
자연스럽지가 않습니다.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 여유 중에서 -
Gary Moore - The Pro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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