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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환절기 / 서덕준

by LeeT. 2020. 5. 23.

2020. 5. 9.

 

네게는 찰나였을 뿐인데
나는 여생을 연신 콜록대며
너를 앓는 일이 잦았다

- 서덕준 / 환절기 -

 

 

박상민 - 사랑하니까

 

 

그리워지면 니가 그리워지면
아팠던 기억을 다시 꺼내보게 돼
이 술 한잔에 너를 지우려해도
지독한 외루움과 싸워야만 해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인 것을
아직도 나는 왜 널 잊지 못할까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보아도
사랑인 것을 그대 정말 내 사랑인 걸
바보야 바보야 널 사랑하니까
많이 아파도 정말 많이 아파도
눈물이 눈물이 내 앞을 가려도
참아야겠지 정말 너를 사랑하니까


서로 모른채 우린 살아가겠지
너 미워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죽는 날까지 니가 그리워지면
그때 한 번만 나를 찾아주겠니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인 것을
아직도 나는 왜 널 잊지 못할까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보아도
사랑인 것을 그대 정말 내 사랑인 걸
바보야 바보야 널 사랑하니까
많이 아파도 정말 많이 아파도
눈물이 눈물이 내 앞을 가려도
참아야겠지 정말 너를 사랑하니까
바보야 바보야 널 사랑하니까
많이 아파도 정말 많이 아파도
눈물이 눈물이 내 앞을 가려도
참아야겠지 정말 너를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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