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과 희망의 차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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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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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바들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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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 말처럼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내가 근심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고,
내 힘으로 좌우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근심으로 낭비할 시간에 사력을 다해
희망을 갖고 뛰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서 지금도 최선을 다하자고
자기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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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관점을 근심으로 둘 것인지,
희망으로 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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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연 / 자기 설득 파워 중 -
제인 - 초설
너무 마른 내모습 부담이 되진 않을까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오면 어쩌나
너의 기억 때문에 한 시도 쉴 수 없었던
내 마음 알아줄까
우리 이별하는 날 넌 내손 잡아 주면서
조심스레 꺼낸 말 끝내 잊지 못하면
첫눈 내리는 밤에 여기서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니
늦었지만 천천히 와 널 기다리는 동안
어떤 얘길 먼저 건네야 할지 나 준비하고 있을게
벌써 몇 시간째 저 문앞에서 혹시 서성이며 떨고 있는지
괜찮아 난 네가 잊었대도 영원히 사랑해..
* 너는 날 잊은거니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니 내 약속 믿니
우리 여기서 만나자던 니말 남았는데 오직 하나 니 모습
하나만 위했는데 헌데 너는 어디 있니 행복하게 살아있니
어서와 여기로와 내게로와 이리로 와와 너무 늦어 버린거라고
이미 믿어버린 벌써 말해버린 날 지울게 *
우리 이별하는 날 넌 내손 잡아 주면서
조심스레 꺼낸말 끝내 잊지 못하면
첫 눈 내리는 밤에 여기서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니
미안해 나 일어설께 눈물 날 것만 같아
다시는 우리의 작은 추억도 나 떠올리지 않을께
벌써 몇 시간 째 눈이 내려와 너의 슬픈 미소 하나까지도
사라져가 이젠 눈부시게 하얀 눈속으로..
* 너는 날 잊은거니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니 내 약속 믿니
우리 여기서 만나자던 니말 남았는데 오직 하나 니 모습
하나만 위했는데 헌데 너는 어디 있니 행복하게 살아있니
어서와 여기로와 내게로와 이리로 와와 너무 늦어 버린거라고
이미 믿어버린 벌써 말해버린 날 지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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