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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자기 설득 파워 / 백지연

by LeeT. 2019. 11. 20.



근심과 희망의 차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바들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말처럼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내가 근심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고,
내 힘으로 좌우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근심으로 낭비할 시간에 사력을 다해
 희망을 갖고 뛰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서 지금도 최선을 다하자고
 자기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관점을 근심으로 둘 것인지,
희망으로 둘 것인지.

- 백지연 / 자기 설득 파워 중 -



제인 - 초설



 

너무 마른 내모습 부담이 되진 않을까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오면 어쩌나
너의 기억 때문에 한 시도 쉴 수 없었던
내 마음 알아줄까

우리 이별하는 날 넌 내손 잡아 주면서
조심스레 꺼낸 말 끝내 잊지 못하면
첫눈 내리는 밤에 여기서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니
늦었지만 천천히 와 널 기다리는 동안
어떤 얘길 먼저 건네야 할지 나 준비하고 있을게
벌써 몇 시간째 저 문앞에서 혹시 서성이며 떨고 있는지
괜찮아 난 네가 잊었대도 영원히 사랑해..

* 너는 날 잊은거니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니 내 약속 믿니
우리 여기서 만나자던 니말 남았는데 오직 하나 니 모습
하나만 위했는데 헌데 너는 어디 있니 행복하게 살아있니
어서와 여기로와 내게로와 이리로 와와 너무 늦어 버린거라고
이미 믿어버린 벌써 말해버린 날 지울게 *

우리 이별하는 날 넌 내손 잡아 주면서
조심스레 꺼낸말 끝내 잊지 못하면
첫 눈 내리는 밤에 여기서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니
미안해 나 일어설께 눈물 날 것만 같아
다시는 우리의 작은 추억도 나 떠올리지 않을께
벌써 몇 시간 째 눈이 내려와 너의 슬픈 미소 하나까지도
사라져가 이젠 눈부시게 하얀 눈속으로..

* 너는 날 잊은거니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니 내 약속 믿니
우리 여기서 만나자던 니말 남았는데 오직 하나 니 모습
하나만 위했는데 헌데 너는 어디 있니 행복하게 살아있니
어서와 여기로와 내게로와 이리로 와와 너무 늦어 버린거라고
이미 믿어버린 벌써 말해버린 날 지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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