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ㅤ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ㅤ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ㅤ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ㅤ
베풂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ㅤ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ㅤ
- 진명스님 / 마음으로 지은 집 -
카더가든 - 기다린 만큼, 더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
내가 뭔가 잘못했나요
그랬다면 미안합니다
그대는 내가 불쌍한가요
어떻게라도
그대 곁에 남아있고 싶은 게
내 맘이라면 알아줄래요
그렇다면 대답해줘요
그대가 숨겨왔던 아픈 상처들 다
내게 옮겨주세요
지치지 않고 슬퍼할 수 있게 나를
좀 더 가까이 둬요
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 수 있지만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ah ah woo
ah uh
그대가 숨겨왔던 아픈 상처들 다
내게 옮겨주세요
지치지 않고 슬퍼할 수 있게 나를
좀 더 가까이 둬요 Uh
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 수 있지만 woo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woo
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 수 있지만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 / 정균승 (0) | 2019.11.01 |
|---|---|
| 인생은 아름다웠다 / 최동훈 (0) | 2019.11.01 |
| 내일의 희망 글 (0) | 2019.11.01 |
| 행복이 따로 있나요 / 최유진 (0) | 2019.11.01 |
| 김연아 - 난 훈련을 하다 보면 (0) | 2019.11.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