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십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듯 소중히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진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 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리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리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도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 "내일의 희망글"중에서 -
짙은(Zitten) - Sunshine
해가 뉘엿뉘엿 저물 때
이른 아침 이슬이 질 때
돌아오는 길마다
그대 향기 남아있죠
어느새 오는 밤의 끝
아무 것도 하지 못할 때
창밖으로 고갤 돌려
햇살 머금었죠
멀리서 나를 부를 때
꿈결에 나를 찾을 때
멀리있지 않음을 알고 있겠죠
내가 혼자라고 느낄 때
더는 기댈 곳이 없을 때
어디선가 그대 역시
나를 찾고 있겠죠
긴 어둠의 끝에서
문득 찾아온 햇살처럼
부드럽게 나른하게 간지러운
눈이내리는 그 길에서
날 기다린 것 같아
You're my sunshine
홀로남겨진 그 방에서
날 비추는 것 같아
You're my sunshine
사람들은 잘 몰라
그대 웃는 모습이
얼마나 참 소중한건지
그댄 나만의 햇살
You're my sunshine
You're my own sunshine
아직도 그대는 손에 잡히질 않죠
You're my sunshine
언제쯤 내게도 그런 날이 올까요
긴 어둠의 끝에서
문득 찾아온 햇살처럼
부드럽게 나른하게 간지러운
눈이 내리는 그 길에서
날 기다린 것 같아
You're my sunshine
홀로남겨진 그 방에서
날 비추는 것 같아
You're my sunshine
사람들은 잘 몰라
그대 웃는 모습이
얼마나 참 소중한건지
그댄 나만의 햇살
You're my sunshine
You're my own sunshine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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