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톤의 가시는 벌 한 마리 불러 모으지 못하지만
한 방울의 꿀은 수많은 벌떼를 불러 모은다"
서양 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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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간관계의 윤활유와 같고,
상처에 치료제를 발라주는 것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생을 춤추게 합니다.
칭찬만큼 효과적인 리더십 도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생각만큼 많이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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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연 / 칭찬에 인색하지 맙시다 -
짙은(Zitten) - 고래
내 맘이 내 맘을 다잡지못하는 날에
또 깊은 곳으로 날 데려갈 때
언젠가 날 울렸던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늘 밤 꿈속에 다시 나를 찾아 와
이제 와 내게 또 무슨 말을 원해
무슨 맘을 기대해
이제야 내게도 희미할지라도
가야할 길이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너
내게서 사라져 가는 뒷 모습
바다에 바닥에 밤이 다시 찾아오면
그 깊은 수앞은 날 누르는 듯
언젠가 날 불렀던 기억속에 이름들로
오늘 밤 꿈속에 다시 나를 찾아 와
이제 와 내게 또 무슨 말을 원해
무슨 맘을 기대해
이제야 내게도 희미할지라도
가야할 길이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너
내게서 사라져 가는 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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