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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by LeeT. 2019. 10. 13.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짢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세계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 '좋은 생각' 중에서 -



이문세 - 알 수 없는 인생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꿨죠
가슴도 설레었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게 당신
땜에 웃곤 해요
그땐 정말 우리 좋았었죠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언젠가 내 사랑을 찾겠죠
언젠가 내 인생도 웃겠죠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
그런대로 괜찮아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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