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변함 없는 마음으로 다가와
살아 오면서 힘겹게 느껴지는 삶의
무게마저도 온전히 받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말을 하지요
사랑에는 말 없는 아픔과 그리움이 수반된다고
하지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소박한 사랑이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서로가 통하는 마음으로 주어도
모자람 없이 차고 넘치는 사랑이 되어
먼 훗날 그 사람을 떠 올리면
참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하고
추억 속에 담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험준한 인생길 가다가도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마음 편한 사람이 되어서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 되어
그리움이 주는 사랑이 아름답다
생각될 수 있는 그런 인연의
사람이었음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정인 - 사랑 그 깊은 곳
사랑 그 깊은 곳에서 내가 본 몇 가지
사랑 그 깊은 곳에서 내가 본 몇 가지
만남과 설렘을 지나 행복한 모든 것들
영원할 것 같던 사랑과 이 기분들
반짝이던 너의 눈빛과 그 모습들
눈을 감아도 선명하네
너와 내 사랑은 이미
반짝임을 잃은 지는 오래됐지만
단단해진 마음과
너와 내 사랑은 이제
세상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 하지만
마음으로 알 수 있네
너와 내 사랑은 이미
반짝임을 잃은 지는 오래됐지만
단단해진 마음과
너와 내 사랑은 이제
세상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 하지만
마음으로 알 수 있네
사랑 깊은 곳 난 보았네
아픔과 외로움
고통과 고독 속에서 보았네
우리의 사랑을
마음으로 볼 수 있네
너와 내 사랑은 이미
반짝임을 잃은 지는 오래됐지만
단단해진 마음과
너와 내 사랑은 이제
세상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 하지만
마음으로 알 수 있네
마음으로 알 수 있네
마음으로 알 수 있네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로 가슴을 주라 (0) | 2019.09.30 |
|---|---|
| 언젠가는 (0) | 2019.09.30 |
|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0) | 2019.09.30 |
| 꼭 나였으면 좋겠소 / 재경스님 (0) | 2019.09.30 |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 도종환 (0) | 2019.09.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