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는..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거에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수 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거에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분명히 받아줄거에요.
항상 그래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거에요.
우리 서로 믿을수 있잖아요.
- 좋은 글 중에서 -
김연숙 - 그날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 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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