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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지혜로운 삶의 습관

by LeeT. 2019. 9. 25.



지혜로운 삶의 습관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허!~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화를 내면
 화 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감에 빠지기 쉽다. 
 
미소의 힘
 미소 짓는 얼굴은 결코 밉지 않다.
아무리 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하다.
미소를 연습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 지를 경험하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는 말을 잘 사용하라.
모든 갈등과 다툼이 어느새 가라앉게 한다. 
 
노래
 힘들 때 짜증 내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노래를 들으면 새 힘이 솟는다. 
 
훌륭한 대화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잘하라.
사람들은 입으로 자기를 다 드러내기 쉽기 때문에 잘 듣기만 해도 훌륭한 대화가 된다.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말라.
장난삼아 하는 욕설이 습관이 되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게 된다. 
 
목소리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 소리가 심하고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라도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늙어서는 젊은 사람과 대화에서 이겨서는 안된다.
설령 이겼다 해도 젊은 사람들은 절대 수긍하지 않는다. 
 
- 좋은글 중에서 -



정인 - 사실은 내가


 

내 손끝을 스치는 그대의 온기
내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목소리
난 그댈 알고 있었죠
아주 오래 전부터
내 안에 살고 있었죠
수많은 밤을 지나
그대에게 왔죠
자꾸 입술 끝에서
내 맘이 새어 나와
더 멀어질까 봐 매일
꿈 속에서 혼자 하는 말
사실은 내가 조금 겁이 나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막을 수가 없네요
그대는 나에게 빛이 돼준 사람
어두운 꿈 속에서도
그댈 찾아가죠
이러면 안 된다고
내 가슴을 붙잡아 보아도
사실은 내가 조금 겁이 나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막을 수가 없네요
난 마음이 좁아서
그대 한 사람 들어오니
빈 곳이 없네요
이런 내 맘을 안다면 제발
모른 척 지나쳐 줘요
보내줄 수 있게
사실은 내가 그댈 사랑해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단 한 번만 그댈 단 한 번만
다시 안아볼 수만 있다면
숨도 못 쉴 만큼
그댈 힘껏 안고서
참고 참았던 그 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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