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삶의 습관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허!~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화를 내면
화 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감에 빠지기 쉽다.
미소의 힘
미소 짓는 얼굴은 결코 밉지 않다.
아무리 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하다.
미소를 연습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 지를 경험하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는 말을 잘 사용하라.
모든 갈등과 다툼이 어느새 가라앉게 한다.
노래
힘들 때 짜증 내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노래를 들으면 새 힘이 솟는다.
훌륭한 대화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잘하라.
사람들은 입으로 자기를 다 드러내기 쉽기 때문에 잘 듣기만 해도 훌륭한 대화가 된다.
욕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말라.
장난삼아 하는 욕설이 습관이 되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게 된다.
목소리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 소리가 심하고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라도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늙어서는 젊은 사람과 대화에서 이겨서는 안된다.
설령 이겼다 해도 젊은 사람들은 절대 수긍하지 않는다.
- 좋은글 중에서 -
정인 - 사실은 내가
내 손끝을 스치는 그대의 온기
내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목소리
난 그댈 알고 있었죠
아주 오래 전부터
내 안에 살고 있었죠
수많은 밤을 지나
그대에게 왔죠
자꾸 입술 끝에서
내 맘이 새어 나와
더 멀어질까 봐 매일
꿈 속에서 혼자 하는 말
사실은 내가 조금 겁이 나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막을 수가 없네요
그대는 나에게 빛이 돼준 사람
어두운 꿈 속에서도
그댈 찾아가죠
이러면 안 된다고
내 가슴을 붙잡아 보아도
사실은 내가 조금 겁이 나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막을 수가 없네요
난 마음이 좁아서
그대 한 사람 들어오니
빈 곳이 없네요
이런 내 맘을 안다면 제발
모른 척 지나쳐 줘요
보내줄 수 있게
사실은 내가 그댈 사랑해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단 한 번만 그댈 단 한 번만
다시 안아볼 수만 있다면
숨도 못 쉴 만큼
그댈 힘껏 안고서
참고 참았던 그 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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