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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사랑이란 두 글자는

by LeeT. 2019. 8. 13.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한다
 
힘들 땐 위로해 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 좋은 글 중에서 -



김필 - 필요해


 

어떤 날이든 네가 필요해
두 눈에 고인 눈물 흐를 때
상처가 나 버린 마음
더 아픈 날들엔
TRUE LOVE
REWIND
TRUE LOVE
잊지 못한 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걸
TRUE LOVE
You said a one love
사랑을 말하던
그 시간 앞에
난 여전히 멈춰 있어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추억에 갇혀 버린 내게
넌 다시 다가와
말 없이 나를 안아 줘
어떤 말보다 네가 필요해
참았던 그리움을 느낄 때
상처를 매만지며
다시금 되뇌어
TRUE LOVE
REWIND
TRUE LOVE
잊지 못한 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걸
TRUE LOVE
You said a one love
사랑을 말하던
그 시간 앞에
난 여전히 멈춰 있어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추억에 갇혀 버린 내게
넌 다시 다가와
말 없이 나를 안아 줘
You you said a one love
그 사랑이 두려웠던 나
You you said a one love
Yes I need your love
I need a true love
말 없이 나를 안아 줘
You said a one love
사랑을 말하던
그 시간 앞에
난 여전히 멈춰 있어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추억에 갇혀 버린 내게
넌 다시 다가와
말 없이 나를 안아 줘
You said a one love
사랑을 말하던
그 시간 앞에
난 여전히 멈춰 있어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추억에 갇혀 버린 내게
넌 다시 다가와
말 없이 나를 안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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