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 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 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되여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 듯한 험한 길을
지나갈 때를 맛보기도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지(IZI) - 그 속에서
연락한번 없어 혹시 화가 난건 아닐까
정말 미워하게 되는건 아닐까
너와 다투지만 니가 없을땐
넘 허전해 표현 안해도
니가 괴로울때면 난 마음이 아파서
너를 미워할래도 미워할수가 없어
그속에서 너를 생각해
난 아닌척 해도 조금씩
가까워 지는 널 막을수 없었어
널 사랑해 말하고 싶어 몇번 망설였지
이런 내맘을 어떻게 전할까
너무 조용하니까 니가 걱정이 돼
오늘은 왜 말도 안하고
니가 괴로울때면 난 마음이 아파서
너를 미워할래도 미워할수가 없어
그속에서 너를 생각해
난 아닌척 해도 조금씩
가까워 지는 널 막을수 없었어
널 사랑해 말하고 싶어 몇번 망설였지
이런 내 맘을 어떻게 전할까
내 이런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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