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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좋아하니

by LeeT. 2019. 7. 18.



좋아하니  
꽃 피는 봄을 좋아하니 꽃 지는 가을이 싫어진다.
해 뜨는 아침을 좋아하니 해지는 저녁이 싫어진다.  
하나를 좋아하니 다른 하나가 싫어진다.  
많은 것을 좋아하니 적은 것이 싫어지고,
받는 것을 좋아하니 주는 것이 싫어진다.  
 
책과 사람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 삶의 귀감이 되는 글 중 -



벗님들 - 당신만이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 걸
은은한 달빛이 감싸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
향긋한 그대의 머리결만이
포근히 감싸주는 걸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사랑의 눈빛만을 주세요
아 이대로 영원히 내 사랑 간직하고파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 걸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사랑의 눈빛만을 주세요
아 이대로 영원히 내사랑 간직 하고파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걸

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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