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버즈 (BUZZ) - 겁쟁이
미안합니다
고작 나란 사람이
당신을 미친듯
사랑합니다
기다립니다
잘난것 하나 없는데
염치없이
당신을 원합니다
세상을 더 헤매어 봐도
눈을 더 크게
뜨고 찾아도
당신은
단 하나란걸 알아서
내가 꼭 갖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미안합니다
미련한 미련 때문에
내 손으로
당신을 못 놉니다
내 눈에 당신이 박혀서
다른 무엇도
볼수 없어서
가슴에 옮겨와
달라는 말도
이젠 해보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조금씩 커져가는 사랑~은
한번씩 나도 몰래
새어 나와서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보채도
터진 내 맘은 모르겠죠
눈을 감지 마요
나를 바라봐요
당신의 귓가에 다가가
말하려 해도~
당신앞에 설때면
뒷걸음만치는
그저 난 겁쟁이랍니다
그대만 나는 기다립니다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힘들때 서로 기댈 수 있고 (0) | 2019.06.23 |
|---|---|
| 사람의 마음은 (0) | 2019.06.23 |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0) | 2019.06.23 |
|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0) | 2019.06.18 |
| 아름다운 편지 / 박선희 (0) | 2019.06.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