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드래곤플라이 - Photograph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걸림돌과 디딤돌은 신부님들의 강론주제로도
자주 등장을 하는 말인데요,
바쁜 생활속에 널 잊고 지냈지
아니 난 그렇게 믿고만 있었지
그랬지만 아니었나봐 그냥 달라졌다고 느꼈을뿐
먼지 쌓인 나의 방을 정리하다
오래된 우리의 사진을 보았지
나도 몰래 흘러내린 눈물 그때까지도 난 몰랐었지
너였단걸 그랬단걸 많은 시간이 흘러간 지금에도
내가 다른 어떤 누구도 다시 사랑할수 없던 이유
잘있는지 그런건지 가끔 전해 듣던 너의 소식만큼
다시 시작할 수가 없다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바랄께
눈에 익은 거릴 지나칠때마다
느끼던 가슴을 저미는 아픔도
그저 쉽게 생각햇었지 막연한 외로움 때문이라고
좀더 일찍 깨달아야만 했는데
모든게 외로움 때문이 아닌걸
가슴속에 쌓여온 그리움 너를 보고 싶은 마음인걸
너였단걸 그랬단걸 많은 시간이 흘러간 지금에도
내가 다른 어떤 누구도 다시 사랑할수 없던 이유
잘있는지 그런건지 가끔 전해 듣던 너의 소식만큼
다시 시작할 수가 없다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바랄께
(사진 속의 난 너의 곁에 난)
이렇게 행복한 얼굴이었단걸 그때 왜 몰랐는지
너였단걸 그랬단걸 많은 시간이 흘러간 지금에도
내가 다른 어떤 누구도 다시 사랑할수 없던 이유
잘있는지 그런건지 가끔 전해 듣던 너의 소식만큼
다시 시작할 수가 없다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음~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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