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체되어 있지 않고 흘러갑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현재 지금뿐입니다.
과거는 되돌릴 수 없으니 어쩔 수 없고
미래도 상념의 세계일뿐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막연하게
모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습니다.
‘언제 한 번 식사나 같이 합시다.’
이런 약속을 하는 사람이 가끔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라는 시간이 있는가요?
오늘부터 당장 <지금>이라는 시간을
잘 써서 삶의 부가가치를 높여 가세요.
지금을 한자로 쓰면 지금(只今)이 됩니다.
只는 '다만'미란 뜻이고
今은 '이제'라는 뜻입니다.
그 말을 이어보면 <다만 지금>이 됩니다.
그 말은 곧 <지금뿐>이란 말이 됩니다.
<지금>의 참 뜻을 알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당신의 삶이 풍요로워질 것이 분명해 집니다.
- 박인희 -
브이원 (V one) - 내맘을 어쩌죠
애써 난 잊으려고 해 봐도
잊을수록 보고 싶은 한 사람
정든 손 놓으며 눈물을 감추던
그대 보고 싶어요
봄처럼 짧은 사랑이라도
내겐 향기가 남아서
한 사람을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내 맘을 어쩌죠
하루 몇 번씩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짙은 눈물만
남기는 한 사람 어디에 있나요
봄처럼 짧은 사랑이라도
내겐 향기가 남아서
한 사람을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내 맘을 어쩌죠
하루 몇 번씩 내 가슴을
울리는 사람 짙은 눈물만
남기는 한 사람
그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요
미치도록 아파요 이 맘을 어쩌죠
사랑할수록 다쳐가는
내 맘 안다면 돌아와 줘요
혼자 두지 마요 어디에 있나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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