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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by LeeT. 2019. 4. 19.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이 내려앉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 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은
무지개 마냥
각기 다른 색깔의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는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길을
그려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행복이 새싹 돋듯 자라
무럭무럭 커가는 곳이
마음입니다.
평온함과 휴식을 주어
행복이 잘 자랄 수 있게
해주면 얼굴은 자연
행복 꽃밭이 되어
아름다운 미소를 피울 것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미소 꽃밭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보며
행복한 하루를 소망하는
미소를 보내봅니다.
 
싱그러운 이 아침 풍경에...
 
- 좋은 글 중에서 -



데니스 프로젝트 -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사랑한 그녀를 그리워 하지만
나같은 남자를 사랑한게 무슨 죄라고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그토록 그댈 사랑했기에

우리가 함께 걸었던 그 길은
차디찬 겨울길 만이 있네요
그대와 울고 웃었던 추억 속에서
이대로 그대와 함께 머물고 싶어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빗속에 눈물 흘러 내려도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그댈 위해 눈물 흘리기에

우리가 함께 걸었던 그 길은
차디찬 겨울길 만이 있네요
그대와 울고 웃었던 추억 속에서
이대로 그대와 함께 머물고 싶어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빗속에 눈물 흘러내려도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그댈 위해 눈물 흘리기에

사랑은 아프지않아도 눈물이 난다
빗속에 눈물 흘러내려도
사랑은 아프지않아도 눈물이 난다
그댈 위해 눈물 흘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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