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소망은 하나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란다는 점에서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 바람이 과연 어느 방향이냐에 따라 갈립니다.
진실로 남이 잘되기를 바라는 방향이면 죽어도 살고
절망의 계곡에서도 소망의 연꽃이 피어납니다.
하늘도 움직여 세상을 살려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김동률 - 감사
눈부신 햇살이
오늘도 나를 감싸면
살아있음을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부족한 내 마음이
누구에게 힘이 될줄은
그것만으로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그 누구에게도
내 사람이란게
부끄럽지 않게
날 사랑할게요
단 한 순간에도
나의 사람이란 걸
후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게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그 어디에서도
나의 사람인걸
잊을 수 없도록
늘 함께할게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랑이란 걸
아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게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내 삶의 이유라면
더이상 나에게
그 무엇도 바랄게 없어요
지금 처럼만
서로를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 조미하 (0) | 2019.02.26 |
|---|---|
| 기적의 점! 어디에 찍으시겠습니까? (0) | 2019.02.26 |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0) | 2019.02.26 |
| 욕망대로 움직이지 않고 움츠러들지도 않을 때 (0) | 2019.02.26 |
| 내가 살아가는 삶에 (0) | 2019.02.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