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 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버즈 (BUZZ) - 남자를 몰라
매 번 늦어도 이해할게.
누굴 만났니 먼저 묻지 않을게.
고집스런 내 사랑.
너의 말은 변명이라도 믿고 싶을테니.
눈 비비는척 눈물 닦아내고.
다음 약속도 잡을 이유 만들지.
니 맘보다 한숨과 친해져도.
널 보기위해 난 사니까.
수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
아무리 가슴 아파도 웃어볼게.
떠나선 안 돼. 서둘러 져버리진 마.
날 밀어내도 깊어지는 이 사랑을 봐.
내 입을 막아도 세상이 다 아는데.
왜 너만 몰라. 왜 널 지킬 남자를 몰라.
잊어보려고 해도 소용없어.
하루도 못가 너만 또 찾는 나인걸.
혼자가 더 좋다는 1487 슬픈 니 말.
눈물이 자꾸 지워버려.
수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
아무리 가슴아파도 웃어볼게.
떠나선 안 돼. 서둘러 져버리진마.
날 밀어내도 깊어지는 이 사랑을 봐.
내 입을 막아도 세상이 다 아는데.
왜 너만 몰라. 왜 널 지킬 남자를 몰라.
니 맘에 누가 있든 괜찮아.
한 번쯤 못이긴 척 돌아봐.
보여줄게 더 많아.
쉽게 보낼 수 없어. 가지마. Yeah~
Yeah~
널 원해야만 견뎌내는 내 가슴이야.
날마다 울어도 볼 때마다 행복해.
왜 너만 몰라. 왜 강한 내 사랑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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