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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by LeeT. 2019. 2. 22.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을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게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길을 동행하는
인생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 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등을 내어 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가는 인생길, 서러운것도 힘든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멜로망스 - 좋은 날



 

조용한 바람
그대 생각 하나
내게 물어옵니다
 
그렇게 그댄
어느새 내 맘에
조용히 내려왔죠
 
깊은 잠일까
꿈을 꾸고 있나
모든 세상이
그대죠
 
떨어지는 불빛
그마저 아프던
이유를 그댄 아실까요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숨길 수 없는 게
멈추지 않는 게
어디 눈물뿐일까
 
길고 긴 이야기
춥고 슬픈 얘기
끝에 그대와 안고 있길
 
흩어져 버릴까
꼭 쥐어 봅니다
그댈 잡은 내 두 손을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아름답게
눈부시게
그댄 그리
어여쁘게 남아서
그 길을 걸어가주오
 
네가 걷는 그 길이
언제나 환하게 피어나길
이곳에서 늘 바래봅니다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처음 울었다
그대를 만나서
그리움에 보고픔에
그대라는 이유
그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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