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 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 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서문탁 - Loving Me, Loving You
꿈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 중에 나를 택했다는 게
내가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할거라는 걸
어떻게 단 한눈에 알아냈나요
멀리서도 서로를 느낄 수가 있는 사랑의 힘을 믿나요
나는 믿어요 그대 내게 다가 와 있는 후론
그 모든 것을 언제까지라도
그댈 사랑하는가봐요 이런 감정 느낄 수 있는 건
내곁에 온 그대 때문이죠
나를 마지막으로 사랑할 그대라는 걸
나도 느낄 수가 있어요
느낄 수 있나요 나의 뜨거움을 나의 이 간절함을
깊은 잠에서 날 깨웠죠 사랑의 이름으로
그대를 봐요 그댈 느껴요
그댈 사랑하는가봐요 이런 감정 느낄 수 있는 건
내곁에 온 그대 때문이죠
나를 마지막으로 사랑할 그대라는 걸
나도 느낄 수가 있어요
세상의 그 무엇도 날 유혹 할 수는 없어
이젠 나의 길을 찾아가려 해
다신 길을 잃지 않아 날 인도해 줘요 그대의 사랑으로
Don't let this feeling end, I'm by your side
이런 감정 느낄 수 있는 건
내곁에 온 그대 때문이죠
나를 마지막으로 사랑할 그대라는 걸
나도 느낄 수가 있어요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하고 있어요, 지금도 / 서영아 (0) | 2019.02.17 |
|---|---|
|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꿋꿋이 그 길을 가는 당신 (0) | 2019.02.17 |
| 나태주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0) | 2019.02.17 |
| 법운지 - 당신도 (0) | 2019.02.17 |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 정용철 - 안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0) | 2019.02.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