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이나 신념을 밝히는 일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 신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약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뭔가를 강요하는 버릇이 있지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주장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을
옆에 두려고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그 사람으로부터 비평받고
함부로 평가되는 데서 오는 불쾌감 때문입니다.
내 생각만이 최고이고 진리라는
독선과 아집은 서로를 피곤하게 할 뿐입니다.
똑같은 문제를 보더라도 판단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와 포용, 그리고 존중하는 마음은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 예의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우리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든 리빙스턴-
손성훈 - 널 사랑하기에
나 울고 있잖아 내곁을
떠나고나면 행복할거라고
잘 살거라고 그래서 널 보내줬는데
흠
들리고 있잖아 이젠 널 잊었나 했는데
보내야 했던 그날 밤보다 훨씬 더 짙은 슬픔에
하지만 너를 또다시 받아 줄수는 없어 이렇게 나 돌아서는데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널 잊는 날 자꾸 힘겹게 하지마 이제와 잠시 널 이제 두번 다시는
너무 늦었어 첨부터 다시 널 사랑하기에
물론 내마음에 아직도 예전의 니 자리는
그렇게 늘 비어 있지만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널 잊는데
자꾸 힘겹기는하지만
이제와 잠시 널~ 이제 두번 다시는 너무 늦어써
첨부터 다시 워~어~부탁해~지나간 시간을..돌리려하는
널~ 나 막을순 없어 이제와 잠시 날 날 찾아오며느~
돌려보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널 사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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