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수 있는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 좋은생각 중에서 -
디어클라우드 - 무너져
언제나 너의 곁에서 나약한 나란 기분에 무너져
같은 공간에 존재한 것만으로도 또다시 무기력한 나
계절이 바뀌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수 많은 사람 속에 난 조금씩 변해가곤 해도
당신의 말 당신의 눈빛 당신의 마음속에는
나에게만 통할 수 있는 무기 감춰 둔건지
당신의 삶 당신의 흔적 당신의 모든 것들이
또다시 나를 찔러와 우린 달라졌지만
계절이 바뀌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수 많은 사람 속에 난 조금씩 변해가곤 해도
지킬 수 없는 것들 강해지려 노력 하고 있어
내 것이 아닌 사람 서로에게 속하지 못해도
당신의 말 당신의 눈빛 당신의 마음속에는
나에게만 통할 수 있는 무기 감춰 둔건지
당신의 삶 당신의 흔적 당신의 모든 것들이
또 다시 나를 찔러와 우린 달라졌지만
자욱이 남아있어 변할 수 없는 것들
불안이 남아있어 채울 수 없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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