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비우면 된다고 해서
비우면서 태우고
태우면서 비웠더니
내 안에 새 새명이 파릇하게 돋아났습니다
눈물겹도록 고운 얼굴을 가진,
그것은 사랑의 싹이었습니다
이제 곧 잎이 자라고
열매가 맺히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 김정한 -
윤현석 - 들을수 없는 독백
지금처럼 함께야 다시 만날 수 있어
니가 떠나던 그 날 내가 했던 그 말을
이젠 넌 아무 것도 들을 수 없어
너 있어 행복했어 편히 살순 없지만
힘들었던 시간은 잠시 잊어버리고 이젠 그렇게 누워 꿈을 꿔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은 기다려 줄 순 있니
언젠가 내가 널 다시 만날 때까지
때론 내가 보고 싶어 질 때면
귀를 기울여 언제까지나 널 위해 노래해
아무런 걱정하지마 goodbye my love goodbye my love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은 기다려 줄 순 있니
언젠가 내가 널 다시 만날 때까지
때론 내가 보고 싶어 질 때면
귀를 기울여 언제까지나 널 위해 노래해
아무런 걱정하지마
goodbye my love goodbye my love
goodbye my love goodbye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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