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 나태주 / 그리움 -
Collective Soul - Needs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고 지고 / 백재성 (0) | 2026.05.31 |
|---|---|
| 오늘을 쉽게 보낸다 / 백재성 (0) | 2026.05.31 |
| 세월 / 정연복 (0) | 2026.05.30 |
| 세월 2 / 선미숙 (0) | 2026.05.29 |
| 참지 못했던 일보다 / 유지나 (0) | 2026.05.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