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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늘 채움 / 백재성

by LeeT. 2026. 5. 7.

2025.10.2.

비바람 몰아치고
구름이 흘러가듯

늘 채워지지 않는 빈 가슴
물질보다 더한 그리움이리라.

밤하늘 수많은 별들이
하늘 가슴 다 채우지 못하고

강물은 넓은 바다
다 채우지 못하듯이
그리움 빈 가슴

어쩌면 늘 채우려는 것은
두레박 같은
삶에 그리움이리라.

- 백재성 / 늘 채움 -

 

Blind Guardian - Maiden & Minist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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