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다.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 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 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
내가 먼저 고맙다고 인사하고,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 관계는 나빠지려고 해야 나빠질 수 없을 것이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은
지나고 나면 의미가 없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된다.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이다.
- 김재식 /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 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中)
Wild Force - Someone's C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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