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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인연꽃 / 조미하

by LeeT. 2026. 2. 15.

2025.8.16.

우리는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싹을 틔우다 만 인연
꽃봉오리까지 갔다가 시들어버린 인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인연
참으로 다양한 모습입니다.

때로는 나의 잘못으로
때로는 상대의 잘못으로
소원해지거나 등을 돌린 인연도 있지요

지나버린 인연을 돌이켜보면
어느 것 하나 교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반성도 하고 지침도 되고

앞으로의 인연은
더욱 노력하고 배려하여
연두빛 싹을 틔우고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을 맺는
소중한 인연이길 희망합니다.

- 조미하 / 인연꽃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곽푸른하늘 - All you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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