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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능소화 지다 / 나태주

by LeeT. 2026. 2. 6.

2025.7.29.

사랑은 잠깐
잠깐이어서 사랑이어요

꽃 피는 것도 잠깐
잠깐이어서 꽃이어요

사랑이 떠난 자리
꽃이 진 자리

그대 돌아올 날
기다려도 좋을까요?

다시 꽃 필 날
믿어도 좋을까요?

- 나태주 / 능소화 지다 -

 

고현욱 - 사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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