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너무도 자주
소유욕을 사랑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말들을 하곤 합니다.
“당신이 날 사랑했다면
우리는 헤어지지 않았을 거예요.
날 실망시키지 말아야 했어요. 당신이 내 곁에 있기를
바랐을 때 당신이 있었더라면.”
하지만 누군가를 속박한다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을 붙드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실한 사랑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줍니다.
진실한 사랑은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도록
또 되돌아오고 싶을 때는 되돌아올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으려는 두려움 때문에
그에게 집착하고
성장을 가로막아
그가 우리 곁을 떠나게 만듭니다.
우리는 뭐가 잘못되었을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혀
괴로워하고 슬퍼합니다.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사랑을 알고 싶으면
자유로이 성장하고
변화하고
심지어는 떠나기조차 해야 합니다.
우리의 헤어짐을 축복하고
우리가 다정했던 순간들을 간직하면서.
- 카렌 케이시 / 진실한 사랑 -
주호 - 니가 뭔데 날 울려
널 잊어보려고
오늘도 한잔을 기울여
잊으려고 널 지우려고 마신 술인데
자꾸 눈물만 나와
첨 다가 올 때엔
아무것도 없이 와 놓고
떠나갈 땐 넌 왜 이리도
많은 것들을 남기고 떠나갔는지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죽을 만큼 아파도 너만 바라보는데
왜 자꾸 날 울게만 해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이젠
죽을 만큼 아파도 난 너 하나뿐인데
내게
첨 다가올 때엔
아무것도 없이 와 놓고
떠나갈 땐 넌 왜 이리도
많은 것들을 남기고 떠나갔는지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죽을 만큼 아파도 너만 바라보는데
왜 자꾸 날 울게만 해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이젠
죽을 만큼 아파도 난 너 하나뿐인데
내게
제발 다시 돌아와 내게
너란 사람은 뭔데 대체
죽을 만큼 아프고 너만 보고 싶은데
왜 자꾸 멀어져만 가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죽을 만큼 아파도 난 너 하나뿐인데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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