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은
어제, 그저께, 일주일 전, 한 달 전,
아니면 1년 전에 입었던
고통, 슬픔, 비애, 절망, 불안, 우울이라는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
마음은 변화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변화할 수 있다고 느끼고
그 사실을 깨닫기가 어렵다.
자기 마음의 드레스, 바지, 신발을
스스로 벗을 수 없을 때는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어렵다.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당신을,
나를,
우리를 도울 수 있는,
누군가가 반드시 있다.
마음은 잃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지금처럼,
이제껏 살아온 대로
매일매일 흔들리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마음은 계속
이런저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마음은 아름답고도 끔찍한 것이다.
우리는 이 깨달음으로
무장해야만 이길 수 있다.
우리는 자유로워질 수 있다.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는 괜찮아질 수 있다.
우리는 좋아질 수 있다.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다.
우리는 영웅이 될 수 있다.
- 스칼릿 커티스 / 마음의 옷 -
Two Steps From Hell - Black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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