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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그리움 / 유치환

by LeeT. 2020. 8. 2.

2020.6.25.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임은 물같이 까딱 않는데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날 어쩌란 말이냐
 
- 유치환 /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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