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 그리고 인생

눈사람 여관 / 이병률

by LeeT. 2020. 7. 19.

2020.6.20.

 

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 라고 말하는 순간
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 이병률 / 눈사람 여관 -

 

 

Tina Turner - When The Heartache Is Ove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