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왜 자꾸 멀리 가려 하느냐?
보아서 좋은 것은 가까이 있다.
다만 네가 바라볼 줄만 안다면
행복은 언제나 제 곁에 있는 것!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자.
바로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 있는
하찮은 일을 귀하게 여기자.
꼭 저 먼 곳에 있는
달라이 라마틱한 스님만
스승이 아니다.
내 곁의 어린 아이에게서도
진리는 깨달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위대 하고,
모든 인생은
행복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
가슴을 열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하의 종소리
가슴속에 울려보자.
- 괴테 / 충고 -
Meduza -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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