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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김영랑

by LeeT. 2020. 6. 22.

2020.6.14.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이길래 
내 숨결 가볍게 실어 보냈지
하늘가를 스치고 휘도는 바람
어이면 한숨만 몰아다 주오
 
-  김영랑 /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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